헉 난 절대 클린처로 안돌아갈건데..
뭐 마일리지 ㅈㄴ남았으니 고민일뿐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시발 나도 한강자도 타고싶다ㅇㅇ
펑크 못때워서 종주갔다가 빽한사람이 할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걸 기억하고있네?
그래도 타이어 바꾸면서 42만원 또쓰는거보단 낫겠지
응 개같이 펑크 ~
닥치는데스
휠을 다쓰려면 얼마나 걸릴지...
어디에 일단 처박아야할듯
레이놀즈 튼튼해서 버틸지도
졸라 단단하긴함...좀 얕은 포트홀 밟고 지나갔는데 쌩쌩함
대신 무거운데스ㅋㅋㅋㅋ
ㄹㅇ...58/62라곤 해도 카본인데 1730그람인가 함...
난 옛날처럼 공구통 펑크셋 들고다니기 싫어서라도 관리할꺼임..
하아 언조비캉ㄱ
보닌 영산강 클린쳐로 타고다니긴했는데 이미 튜블리스면 굳이?
아 공구통, 펑크셋은 가방메고다니니 ㄱㅊ
헉 난 절대 클린처로 안돌아갈건데..
뭐 마일리지 ㅈㄴ남았으니 고민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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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나도 한강자도 타고싶다ㅇㅇ
펑크 못때워서 종주갔다가 빽한사람이 할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걸 기억하고있네?
그래도 타이어 바꾸면서 42만원 또쓰는거보단 낫겠지
응 개같이 펑크 ~
닥치는데스
휠을 다쓰려면 얼마나 걸릴지...
어디에 일단 처박아야할듯
레이놀즈 튼튼해서 버틸지도
졸라 단단하긴함...좀 얕은 포트홀 밟고 지나갔는데 쌩쌩함
대신 무거운데스ㅋㅋㅋㅋ
ㄹㅇ...58/62라곤 해도 카본인데 1730그람인가 함...
난 옛날처럼 공구통 펑크셋 들고다니기 싫어서라도 관리할꺼임..
하아 언조비캉ㄱ
보닌 영산강 클린쳐로 타고다니긴했는데 이미 튜블리스면 굳이?
아 공구통, 펑크셋은 가방메고다니니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