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거의 1도모르는 상태에서 걍 탈만한 하브 인터넷뒤져가지고 삼천리샵 가서 토러스사고 딱 10분타봤는데 근데 뭔가 다리도 불편하고
존나작은 느낌들어서 인터넷에 자전거 사이즈쳐보고 내꺼봤더니 440이
더라 시발 174인데 아무리 자전거 모르는사람 같에도 440을주냐고 전화
했더니 안장높여서 타면될거같은 데 이지랄하길래 아니 ㅋㅋ 이런식으
로 얼마나 팔으셨어요? 하니깐 환불은 어렵고 사이즈는 440 510두개뿐
인 모델이라 510으로 교환해준 다해서 그날은 잘탔음 근데 평소에 자전
거 험하게 타진않는데 다음날 출근하는길에 자전거에서 뭔 페달굴러갈때
마다 철도굴러가는소 리? 비슷하게 나길래 퇴근하고 다시 가서 정비받았
는데도 또 소리남ㅋㅋ 시발 틀딱들 장사 좆같이하는건 국룰인가봄
그래서 대전에 자전거샵 괜찮은곳 찾아보니까 슈퍼바이크 괜찮아보이길
래 주말에가려고ㅇㅇ
요약: 삼천리살꺼면 매장가지말고 온라인 조립주문으로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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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이 에바야? 내 9년된 소울 하이브리드 410 이던데 키 179에 나름 잘 타고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