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옴

근황은 그냥 올해는 거의 자접함 여러가지 일도 있었고

자전거 관련된 가장 큰 소식은 지인의 자전거 사망사고네 그거때문에라도 현타 참 많이 왔다

좀더 자주만나서 벙같이 타고 그럴껄이라는 후회가 듬

뭐 이렇게 다접을뻔 했는데 어찌 좋은기회를 만나서 기추할것같아

돈도 시간도 모잘라서 아마 내년 봄정도는 되어야 완성각인데

이렇게 좋은 자전거를 맞추게 되어도 그 지인의 칭찬을 못들을것같으니 아쉽네 사람 참 좋은 사람이였는데

니들도 잘살아라 난 그냥 지는병신이되었으니 별생각이 없다

도싸 간만에 가보니 거긴 변한게 별로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