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차를 이렇게 극복... 아니 이렇게 구르듯이 극복하는걸 롤링 드랍이라 하는데 먼..옛날.. 신입생시절... 공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회전방향.. 기억도 안날 과목에서 배운 롤링의 방향이 대가리속에서 충돌함 앞으로 공돌이스럽게 피치 드랍이라고 하자 아님말고 그래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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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사실 저거밖에 몬해서 단차 크면 크랭크 닿나 가져다 대봄 ㄹㅇㅋㅋ
바퀴가 땅에 붙어서 굴러가니 롤링..
그냥 심심해서.. 똥끌...
저게 왜 롤링이냐면 말이죠. 단차가 높은 줄 모르고 넘다가 크랭크 턱 닿고 그 충격으로 앞으로 롤링해서 롤링(을 부르는) 드롭 입미다.
내 몸뚱이가 롤링이었군ㅇ요
뒷바퀴 뜨기전에 앞바퀴 내려왔으니 드랍 아니라고 딴지를 한번 걸어봄 ㅋㅋㅋ
근데 창용신은 저래 뛰어도 날라가더라..
그건 드랍대에서 날라가 버린것 ㅋㅋ
롤링썬더-
앞으로 단차 넘을때마다 외쳐야겠다
얼마가 박살난거노..
요잉 아님?
아 피칭이 맞구나
요잉은.. 바스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