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 얘기.걍 심혈관 질환 확률 낮추고 체력 빠지는 거 막는다는 생각으로 잔차 탐.소소하게 풍경 즐기면서...ㅇㅇ..쓰고 보니 이건 뭐 70대 초반 같은 소리긴 하다 ㅋ매일 이만큼씩만 타도 건강엔 보탬 되겠지 ㅇㄹ
매일 LSD로 심장병 예방을..
월드콘 먹어서 빠진 400칼로리 보충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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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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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돌연사 복불복이긴 한데 돌연사 전에 여러 징후들이 대개는 있대. 그게 일상적으로 컨디션 나쁠 때 나오는 증상이랑 비슷해서 무심코 넘기고 넘기다가 한 방에 가는 거..
갑자기 추워지면 혈관 수축되서 고혈압인 사람들은 조심해야 된다더라
ㅇㅇ.. 특히 혈관 탄력 떨어지는 노인 분들이 그렇게 많이 쓰러지심 ㅠㅠ
우리 아버지도 환절기 아침에 바이크 타시다가 돌아가심. 그거때매 자전거 입문함. 난 오래 살려고
ㅠㅠ....
나도 신장병 투병 중 자전거 탄다. 의사몰래 타는대. 외진갈 때 마다 수치 계속 좋아짐. - dc App
자기가 자기 건강 챙기는 건 다 좋은 거임.. 근데 의사가 타지 말랬간? 그럼 진지하게 더 상의 하고 타야 하는 거 아닌가?
일반인이 생각 하는 강도랑 우리가 생각하는 강도는 다르더라고. ㅋㅋㅋ - dc App
걍 백신 차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