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58871c4f06cf5239d8ee4419c701c3ef0942834de3b0c12210eab44aa76e3b44a4d5715470ebb71aab71903211997984c5f7ebd

7c998670b1f719f2239d83e6329c7019cecdd913313b1450a552bb027eca16ea24e6ca20a03fda4ce69f10b5dbd2cde53c5e99e62d13

79ebf173b3846a80239af4e5449c701b838e794c3ad298c6cdef656c1638e8a887480796ddfceb71c26a30e215fd543ea8676517ad5a

같은 계열의 동호인들이나 업자들이랑 이야기할때 은근 존중해주는 분위기는 있음. 커뮤니케이션의 좋은 도구이기는 하지만 거기기서 분위기 못읽고 자기잘난척만 하면 븅딱되는거고 자기가 타는 브랜드도 이상한놈 타는 자전거로 낙인됨.
상대방 존중해주고 가지고 있는지식도 자연스럽게 곁들이면 사람들이 모임. 즐겁게 타세요.
그리고 팁 한가지 드리면 그래블이나 투어링타는 분들은 안장 BROOKS로 맞추는거 추천드림. 듣보잡 프레임이 갑자기 근본지수 떡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