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 욕 많이 먹어도 한국에서 습샬만큼 버는 회사는 없을듯.


위아위스는 포지셔닝 자체를 습샬처럼 가져가고 있음.


'비싼 가격 + 마케팅에 올인' 해서 사치품인 자전거 시장에서 높은 가격대에 포지셔닝하고 싶은거지. 그래야 수익이 극대화되니까.


근데 치명적인 차이가 하나 있는데, 바로 '기술력'


습샬이 존나게 까이긴 해도, 기술력 및 성능에서 탑티어인건 부정하기 힘듬.


데이터 수치상으로만 봐도 타막같은 경우는 수년동안 어떤 실험 갖대대도 최상위권에 항상 포함되어있음.


국산이라고 마냥 가격 높다고 까이는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