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나온지도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나왔다 한들 제품 스펙이나 그런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는거에 많이 의외였다...
취미영역인걸 장사하는 거면 손님들도 그만큼 많은 정보를 알고 오기때문에 더 빠삭하게 알아야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장님들이 많지 않은 것같다.
신제품 나온지도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나왔다 한들 제품 스펙이나 그런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는거에 많이 의외였다...
취미영역인걸 장사하는 거면 손님들도 그만큼 많은 정보를 알고 오기때문에 더 빠삭하게 알아야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장님들이 많지 않은 것같다.
제품 스펙에 열광하는 고객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대부분의 영업은 자전거 문외한에게 탈 수 있다고 북돋아주고 용도에 맞는 자전거를 찾아주는 과정...
= 사람 상대하기 어렵다 사장은 기계보다 사람을 좋아해야하는구나
의외로 실제 기함급은 큰 관심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이 사가는거같어
손님은 지 궁금한거 하나만 알고 가면 끝인데 그런사람 100명씩 오니까 100가지 다 알아보고있으면 장사못함
ㄹㅇㅋㅋ
아는 샵에도 입고된 기함을 누가 사가나 했는데, 이제 로드 입문하는 아재가 사갔다고 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