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크로몰리 러그드방식의 원형튜빙 고전적인 자전거형태를 사랑함
에어로로드나 그런건 별관심없는편 그나마 유일하게 관심가진게 캐년 에어로드 푸리토 로드리게스에디션 내가 푸리토를 엄청좋아했던거기도하고
이프레임 현 에어로드로 나오면 좀땡길듯 근데 이거 시판도 안한데칼이다
암튼 그런관계로 땡기는 데칼을 소개하자면
피프티원바이크 1987
러그부분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하늘색 빨간색으로 잘꾸민거 내취향임 힌색베이스 데칼은 존좋
다만 힌색 페인팅은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된다는거랑 무겁다는게 걸림
그다음은 걸프오일 데칼
영화 포드 v 페라리에서 gt40보고 반해버린 데칼
7000 rpm까지 가즈앗!
다 좋은데 gt40에만 칠해진게 아니라 오토바이나 다른차에도 저 데칼이 많이 있더라고 뭔가 잡스런 이미지가있긴함
하늘색계통은 좋아하는데 오렌지색은 살짝 불호인편
난 진한파랑
진한 파랑계통은 콜나고 c59 아트데코 블루인가 그게 인상깊음
러그부분 칠해진게 꼭 옛날 파나소닉 자전거 같네
https://officinabattaglin.com/products/limited-editions/model-1987/
이거 오마주한 데칼이니깐 1987년에 지로-투르-월챔 우승한 아일랜드 선수 스테판 로치 기념한거 피프티원바이크가 아일랜드 브랜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