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여,
코로나를 4월 말에 걸렸거든.
글고 나서 5월 중순 부터 자전거를 나름 열심히 탈라고 노력했어. 비오는 날 빼곤 주말에 한 번은 꼭 탈라고 했고.
그랬더니 로라 포함 현재 한 2009키로 탔네.
로라는 12월 들어서 시작했고.
대체 1년에 10000키로 넘게 타는 사람들은 모든 여가시간이 거의 다 자전거로 채워지는건가?
일주일에 로라 100키로, 도로 100키로 막 이렇게 타야 10000키로 겨우 채울 거 같은데 말여,
난 걍 1년 5000키로만 목표로 타야겠다.
코로나를 4월 말에 걸렸거든.
글고 나서 5월 중순 부터 자전거를 나름 열심히 탈라고 노력했어. 비오는 날 빼곤 주말에 한 번은 꼭 탈라고 했고.
그랬더니 로라 포함 현재 한 2009키로 탔네.
로라는 12월 들어서 시작했고.
대체 1년에 10000키로 넘게 타는 사람들은 모든 여가시간이 거의 다 자전거로 채워지는건가?
일주일에 로라 100키로, 도로 100키로 막 이렇게 타야 10000키로 겨우 채울 거 같은데 말여,
난 걍 1년 5000키로만 목표로 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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