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았지만 미리 22년 결산
그리고 간략한 자전거 연대기
21.06.19 따릉이 입문
21.07.14 미벨 입문
21.08.12 첫 50킬로
(자전거로그 앱을 몰랐던 시절이라 기록이 없음)
21.08.13 첫 남산
끌바만 하지말자라는 마인드로...
21.08.31 쇄골 골절
한강 자전거 빗길 다운힐 낙차
기절하고 응급차타고 병원행
21.09.25 재활 라이딩 시작
저 구간에서 낙차
항상 지나갈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21.10.28 첫 100킬로
미밸로 첫 100..진심 기뻤음
21.04.28 로드 입문
그 이후 혼자도 타고 여러 동호회인들이랑도 타고
갤럼들 만나서도 타고 그냥 이래저래 탔음.
요즘은 뛰거나 오피스텔에 설치된거 짧게 타고있음.
자전거 타면서 줄어든건 잦은 술자리
취미생활이 자전거로 집중 , 어떤 이동거리던
자전거로 판단하게 되는 나를 발견.
장점이라면 뭐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더불어
하루하루가 감사하며 보람참을 느낌.
이 좋은 취미 갤럼들과 더불어 23년이던 그 후에도
가장 중요한 안전하게 같이하고 싶음.
뒤로는 자전거 타면서 대충 찍은 사진들.
긴 글 읽어주느라 감사하고 항상 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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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
실베
굇수 붓좌추
진심인 남자 ㄷ ㄷ - dc App
부좌추
23년에는 안전하고 즐겁게 타자! VOLANT-RACEVOX
부좌...
내가 젤 조와하는... 실버블랙 도구마에 nsw..
따릉이 짤은 없다 아쉽다
강하다
난 스피드맥스에 브롬톤인데 뭔가 비슷함 느끼네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