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비처럼 구동계 컨트롤과 브레이크 컨트롤의 분리...
이거 충분히 가능하거든...
그럼 마구라, 호프 따위의 끝내주는 브레이크 시스템과 스램의 간지나는 변속 버튼이 조합 될 수 있다고.
그런 게 곧 나오리라 본다.
그럼 아마 더 경량화 가능할껄?
엠티비처럼 구동계 컨트롤과 브레이크 컨트롤의 분리...
이거 충분히 가능하거든...
그럼 마구라, 호프 따위의 끝내주는 브레이크 시스템과 스램의 간지나는 변속 버튼이 조합 될 수 있다고.
그런 게 곧 나오리라 본다.
그럼 아마 더 경량화 가능할껄?
근데 레버랑 변속기를 같이 팔잖아? 우린 안될꺼야....
그럼메리트가 없지않나? 드롭바 잡고 특히나 스프린팅할때 드롭바 하단잡고 변속할려변 현재방식반큼 효율적인건 별로없다고 보는데
블립 버튼이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달리는지 확인하고 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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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이라고.. 변속기 변속 버튼 대신 자기가 원하는 곳에 달 수 있는 변속 버튼이 있어. 일종의 정션을 달고 블립을 원하는 곳에 다수로 달아놓으면 굳이 지금처럼 통합형 레버 만드느라 무겁게 만들 필요가 없어짐... 이미 엠티비에서는 그렇게 분리돼서 다양한 제품을 취향대로 쓰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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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가 그런 역할 하긴 하지.
시마노가 로드구동계 시장을 어떻게 평정했는데.... STI레버 때문이지...
지금도 브레이크를 변속이랑 따로 달수는 있음. 정작 제일 기본이되는 후드 포지션에서 통합레버를 통한 변속이 안되니까 그렇게 안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