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겨울은 가을에 그 비싼 과천 피팅을 받아서
안타고 넘기기엔 안되겠어서 로라방서 쭉 탔는데
1년간 거서 처방한 운동이랑 시즌에 자전거 같이 타왔더니
딱히 지금은 안타도 걱정이 별루 없네
그 처방한 운동하면서 몸 밸런스 잡힌게 좀 맘에 들어서
걍 겨울은 밸런스 잡는 쇠질로 계속 버틸듯.
시즌온에 걱정할건 안장통 초기화 와서 2주는 고생할꺼나
역시나 흔한 심폐 초기화 정도겠네.
비싼 돈내고 한 피팅
다달이 피팅 케어 받으러간 보람은 있는드.
(피팅값 변화로 자전거 기량향상 보단
몸의 균형 잡고 관리하는 그런것들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점수를 나는 주고 싶네.)
내년 시즌온하면 좀 타다가
새 피팅값 잡으러 가볼까도 생각중
박박사 거기서 해준 피팅값은 아는데 다른 자세전환별 주행은
익히질 못했고 그걸 알아봄 좋을텐데 얼마전에 피팅 접었으니
다음은 최진용 쪽으로 해봐야하나
여긴 퍼포먼스를 높이는 목적으로 해볼듯한?
안타고 넘기기엔 안되겠어서 로라방서 쭉 탔는데
1년간 거서 처방한 운동이랑 시즌에 자전거 같이 타왔더니
딱히 지금은 안타도 걱정이 별루 없네
그 처방한 운동하면서 몸 밸런스 잡힌게 좀 맘에 들어서
걍 겨울은 밸런스 잡는 쇠질로 계속 버틸듯.
시즌온에 걱정할건 안장통 초기화 와서 2주는 고생할꺼나
역시나 흔한 심폐 초기화 정도겠네.
비싼 돈내고 한 피팅
다달이 피팅 케어 받으러간 보람은 있는드.
(피팅값 변화로 자전거 기량향상 보단
몸의 균형 잡고 관리하는 그런것들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점수를 나는 주고 싶네.)
내년 시즌온하면 좀 타다가
새 피팅값 잡으러 가볼까도 생각중
박박사 거기서 해준 피팅값은 아는데 다른 자세전환별 주행은
익히질 못했고 그걸 알아봄 좋을텐데 얼마전에 피팅 접었으니
다음은 최진용 쪽으로 해봐야하나
여긴 퍼포먼스를 높이는 목적으로 해볼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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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디 코치직이라도 가나벼 좋은일?이라고 말하던데. 과천 비싼 피팅은 몸의 밸런스 잡는 쪽에 만족했어. 왔다갔다 피드백 받으면서 시간 들여서 했더만. 근데 저기서 알려주는거 건성으로 대충하고 자주 안 찾아가면 돈만 아까워할 사람도 있긴할듯
ㅠㅠ 아쉽네 그래도 뭔가 대중화하려고 노력한 사람인데.. 시장이 작으니 어쩔슈 없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