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타는건 잘 못타지만 4개버전 총 5대 직접 탔었으니
아마 그런 기억은 내가 더 맞을거 같슴
마그네슘 도그마는 850인가, 800대 중반이었고
첫 카본 프린스는 900 근사치였슴.
이후에 F8은 세계적으로 자전거 불황기라 600만원 중반대.
밑엣말대로 도그마가 700만원대였던 적은 60.1 65.1 때였다는...
도그마는 F8 이후로
일반인이 타도 괜찮은지가 달라졌음 (산증인)
지금까지도 종종 나오는 도그마는 타는게 힘들다는건
F8까지의 이야기라는..
정말로 측면강성이 너무 세서 타는게 고역이었..
F10부터는 전혀 그렇지 않고 다른 모델이랑 느낌이 비슷해짐
지금은 선수들도 승차감을 중요시 여기니까..
결국 F8까지의 남다른 강성은 약간 헛발차기였다고 볼수도..
도그마 확실히 옛날엔 조오오오온나 단단하다는 얘기가 많았어
요즘도 그런 줄 아는 이미지가 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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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봐도 전 사실 몰름..
도그마 오너로써 도그마 타는 사람중 잘타는 사람 못봤다는 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ㅋ
저같은 사람이 만든 이미지라 피나렐로선생께 죄송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 팩트인정인듯?
평균적으로 보면.. 아무래도 여유있는 쪽은 비교적 연령층이 있고 사무쪽 일을 더 많이 할테니 체력이 달리지 않을까? ㅡㅡ 괜히 분규 일으키려고 하지 말지들..
걍 그 밈에 대해서 오너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ㅋㅋ 신기하게도 내 주위 도그마 오너들도....볼때 마다 놀림 ㅋㅋ
아마 실제로 그런 말을 하려면 많이 가까워야 할텐데, 같이 타는 사람들이 오래된 사람들이라 결국 다 끝까지 기변을 했어서 잘 못 들어봄.. 제일 잘 타는 사람은 17년식 TCR 타긴 하는데 기변 기변 노래를 몇년째 부르는 사람이라..
뒤에서 똥차 비키세요 몇번 날리면 졸라 지랄지랄함 ㅋㅋ
기분나뻤다면 죄송하구요 지인들이랑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걍 물어본건대 분란 조장한건 아닙니다 다시한번 기분 나뻤다면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커뮤니티 특성 상 좀더 직설적일 수 있죠. 기분 나쁘지는 않았는데 요즘 분위기가 흉흉해서 경계는 했어요. 저는 같이 타는 분들이 대부분 시쳇말로 많이 선비분들이라 잘 공감이 안가서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도 어렵던...
F8소비자 정가는 750만이고 실구매가가 국내가가 600중반이고 직구가가 최저가가 500초반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틀렸음?
직구가는 모르겠고 지금 자계부 찾아보니 소가 685 내 구매가가 650이었음. 실구매가는 맞네
ㅇㅎ ㄱㅅㄱㅅ
첫 카본 푸린스 구했습니다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