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타는건 잘 못타지만 4개버전 총 5대 직접 탔었으니

아마 그런 기억은 내가 더 맞을거 같슴

마그네슘 도그마는 850인가, 800대 중반이었고

첫 카본 프린스는 900 근사치였슴.

이후에 F8은 세계적으로 자전거 불황기라 600만원 중반대.

밑엣말대로 도그마가 700만원대였던 적은 60.1 65.1 때였다는...


도그마는 F8 이후로

일반인이 타도 괜찮은지가 달라졌음 (산증인)

지금까지도 종종 나오는 도그마는 타는게 힘들다는건

F8까지의 이야기라는..

정말로 측면강성이 너무 세서 타는게 고역이었..

F10부터는 전혀 그렇지 않고 다른 모델이랑 느낌이 비슷해짐

지금은 선수들도 승차감을 중요시 여기니까..

결국 F8까지의 남다른 강성은 약간 헛발차기였다고 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