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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1 본인 맞으시죠


우연히도 하필 지금 등장한 유동 아이피가 106102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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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보호장구에 300만원 태우신 자부심 220.76 도 본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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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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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98 위 사진 2장에서 알 수 있듯 본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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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즈는 자갤시절 만들어진 소규모 동호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글 에서 알수있듯이 단톡 또한 존재했고요. 그 단톡은 위 댓글에 거론된 비엠씨맨 님 사건 이후로 터뜨렸습니다.


그 당시 비엠씨맨 님 등등 이 벙에 참여하셔서 너무나 잘타주셨습니다. 좀 더 연습하시면 아주 나아지실거같았는데 기변이 먼저라는 의견이 아쉬워서


지금 준비할건 기변이 아니라 감량이다 라고 당시 단톡에서 떠들었습니다.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으니 잘못됐죠


그게 어떤 방법으로 비엠씨맨님 귀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연락이 오셔서 그 자리에서 1대1로 대화나누고 사과드렸습니다. 비엠씨맨 님 또한 제 사과를 받아주셨습니다.


개충격먹고 탈갤했다 라는건 비엠씨맨 님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이후로 방폭하고 일단락 됐습니다.


그리고 레미윙스 님, 네이브 님 글 에서 gt센서 이야기를 꺼낸 분 이십니다. 아마도 말씀하시는 제보자 쯤 되시겠죠


레미님은 활동 극초반 아직도 수리산을 못타는 사람이 있냐며 다른분들 놀리다가 수리산에서 볼보로 주제가 넘어가니 정작 본인은 못타시고 놀림받으시다가


못견디고 나가셨습니다. 그 당시 단톡에서 나가신거지 탈갤사유 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끄앙님 데일님은 제가 알기론 직무상, 현생이 바쁘셔서 나가셨습니다.


이상이 106102 유동이 말꺼낸 사항에 대한 변론입니다.



자갤시절 때 는 일련의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남들이 꺼려하는걸 하니까요


하지만 유동 댓글의 비엠씨맨 님 사건이 일어난 후 이렇게 커뮤니티를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지금 아시는 벙이 유지되고있습니다.


아무나 와서 아무나 탈 수 있는, 모르면 가르쳐주는 나도 되는구나 를 가르쳐주는 모임이요


그 사건 이후로 해당사건 및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서 벙에 참가해서 저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분 들도 있었고


제가 늘상 올리는 오픈 카카오톡 주소로 물어보시는 분 들도 많았습니다. 그 때마다 있었던 일 그대로 답해드렸습니다.


자갤 시절부터 저 와 같이 타시는 분들을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질투인지 뭔지 무튼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던 그건 여러분 자유라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도 슬슬 이 커뮤니티가 질려버리려는 상황이고 따라서 많은 고닉분들이 탈갤 등 을 원하신다면 맞춰서 행동해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 거론된 지나간 인연들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 때문에 시간이 지난뒤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거릴줄은 몰랐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