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뉴비판을 볼수 없다.....
집에와서 스프라켓 탈거 하면서 허브도 보고....하는 재미가....
어느 순간 휠 스포크 반사판도 볼 수 없다....
쟁여 놨다가 동네 꼬마 자전거에 달아주면 좋아 하던데...
어느 순간 피팅 하고 가쉴? 물어보지도 않는다...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안에 카본 구리스 있어요...말만 해 준다....
어느 순간... 페달 달아드려요? 물어 보지도 않는다...
막쓰는 페달 쟁여 줬다 아들놈이 부셔먹고 오면 달아주고 했는데..이제 사야 한다...
슬슬 브랜드를 바꿀 때가 된 것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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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새로 조립할 것을 알기 때문...
그냥 완차 박스 그대로 받고싶은데... 본사 규정이 어쩌고 하년서 안해주드라...
어...음..방법이 있습니다...
완차박스 그대로 줬다가 집가서 지 멋대로 개같이 조립해서 뿌숴먹고 니들 제조사 잘못 아니냐 지랄 할까봐 그러는건가
그런것도 있고 초기불량 걸렸을때 분쟁소지도 있고 그래서 그런듯
휠 나눔 하실때 그새 샵에서 쇼핑을 해오신..붉끈옹..
그만사라고 한담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