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얼마 안되고 밖에서 안타봐서 뭐라 평가 하긴 그런디..

어제 세팅하고 로라에서 피팅한다고 돌려본 소감을 말하자면..

앞드는 장족의 발전임....

기존에 써봤던 8050이 우에엥 하고 힘겹게 올린다면..

신형은 웽 하고 올려줌...

유일하게 남아있던 L 나사도 없어지고 크기도 작아짐.

그리고 트리밍 반응이 상당히 빠르네....

뒷드는 큰 차이 없는듯 하다.

레버도 아직 잘 모르겠고....대가리에 버튼은 구형이 느낌이 더 좋고 누르는 포인트도 넓은듯.

정션이 뒷드로 가면서 버튼 찾기 힘들어진건 단점이네...

레버 펌웨어도 업뎃 하려면 20만원짜리 기기를 또 사야 하고


15

12단의 장점은....글쎄.....34T는 큰 장점일거 같은데...30T달고는 잘 모르겠네...

9150, 8050 쓰는 갤러들은 큰 욕심 안내도 갠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