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 혼자 라이딩 하다가 뒤돌아 보면 진짜 심장 멎을꺼 같음 ㅋㅋㅋ 진짜 완전 암흑 ㅋㅋㅋ 아무것도 안보임 처음 경험 했을때 진짜 개쫄렸는대
하다보니 익숙해짐 ㅋㅋㅋ 가끔 야라로 산에 가는대 갈때마다 맷돼지 만날까봐 쫄리긴함 ㅋㅋ
산속에 혼자 라이딩 하다가 뒤돌아 보면 진짜 심장 멎을꺼 같음 ㅋㅋㅋ 진짜 완전 암흑 ㅋㅋㅋ 아무것도 안보임 처음 경험 했을때 진짜 개쫄렸는대
하다보니 익숙해짐 ㅋㅋㅋ 가끔 야라로 산에 가는대 갈때마다 맷돼지 만날까봐 쫄리긴함 ㅋㅋ
난 한번 해보고 안함ㅠ 무섭...
한번은 진짜 아무 불빛없는 벤취에 어떤 아저씨 앉자 있는대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 움직이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계속 속으로 생각함 ㅋㅋㅋㅋ
그냥 온로드도 잘 달리다가 갑자기 눈에안보이는 땅 꺼짐이나 솟음 같은걸로 심장 철렁하는데... 오프로드 야간은 어케타는거임;;
라이트를 좀 좋은걸 써야되긴해 핸들바 5000루멘급 하나에 헬맷에 좀 약한거 하나 두게 달면 앵간히는 다 보이거든
5천루멘이면 혹시라도 맞은편에 다른 사람 있다가 실명하겠네 ㄷㄷ
보통 새벽 2~4 사이에 타서 마주친적은 없다 위에 글 처럼 한번 벤치에 앉자 있는 사람 만나고 진짜 개 식겁한거 빼곤 ㅋㅋ
작년까진 야라만 했는데 저번주에 1년만에 야라하니까 진짜 무섭더라 어두운곳에 텅빈 벤치만 봐도 소름돋음
오프로드 야간 어케탐? 싱글에서 코너링 잘못하면 저승사자랑 면접볼거같은데 - dc App
그래서 시선 돌리는 쪽으로 잘보이게 핼맷에도 하나 달아야되긴함
ㄷㄷ 밝은 조명 써야긋다 - dc App
안보이고 이런거 보다 맷돼지랑 고라니가 제일 무서워 ㅋㅋㅋㅋ 고라니 우는 소리는 듣기만 해도 소름돋고 맷돼지는 쫄보라 멀리서 부터 도망가긴 하는대 졸라 크거든 ㅋㅋㅋ 밤엔 꽤 많이 마주치고 ㅋㅋㅋ
헤드에 400루멘 탑튜브에 1000루멘 ㄱ ㄱ
난 쫄보라 5000쩌라 쓰디가 짐 8000짜리로 바꿈 ㅋㅋ 머리엔 걍 암꺼나 가벼운거 하나 ㅋ
개쩌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