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20km남았는데

자전거에서 뚜기땅 뚱땅뚱땅 소리가나서 세워서 살펴보니

저거 하나가 잘려있었음;  급하게 옆 살에 꼬아서 붙여놨는데 이대로 타도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