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학생? 고등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애들 3명이랑 나란히 서게 되었는데.


자전거 + 헬멧(따우전즈)까지 스티커 덕지덕지 붙여놓은게 약간 부끄러웠다....


거기에 귀여운 펭귄필통까지...


그나마 빕 안입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