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펑크나고 폭탄 터트리는데 첫발 삑사리에 인젝터도 밸브 꽉 물고 안빠지더니 두번째 폭탄도 반 삑사리 인젝터도 맞탱이가 갔는지 밸브 푸니까 타이어로 들어가는 바람보다 새는 바람이 더 많더라 gm-71 달고다닐땐 좀 크긴했어서 좀 더 작은 그냥 적당한 소형 미니펌프로 돌아가야지
구멍에 잘맞춰야지
그냥 인젝터 자제가 맛이갔더라
밤에도 그런 변명은 넣어둬넣어둬
실내에서 했는데쑤웅
사실 미니펌프가 더 화실해서 좋긴해. 부피도 크고 쪼매 더 무거우니까 구찮으니까 그렇지
부피는 확실히 co2가 나은데 2발 들고다니면 미니펌프가 되려 더 가벼움
아 무게감이 그정도 차이남? 그럼 걍 물통케이지쪽에 거치대해서 달아놓고 다니는게 낫즤
작고 좋은놈 있으면 추천좀욧
근데 작고좋은거 맥시멈이 gm-71같은 타입뿐이라 여기서 더 소형으로 가려면 넣는데 불편함은 감수해야함
뭐야 내가 갖고있는거네. 걍 이거 써야즤 감사링
인젝터 오래쓰면...고무가 경화 혹은 삭아서..불량 속출 ..가끔..꺼내서 분해후 구리스 칠 해주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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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식 갈까 생각중. 다이얼식 조절 그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