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갤러와 의왕역에서 쪼인함.


고오급 육포와 비싼 초코바를 나눔 받음.

땅거지 아조씨 압도적 감사....

모갤러가 빨로펠을 타고 와서 황구지천 가쉴? 말을 못했음.

아니다...가서 짜장거를 했어야 했나....


난 짜장거 될 일이 없거든.


'탈출' 하세요.

근데 두번 빠른 하차 할뻔 했다....

빙판은 무서운 것...


40c인 나도 이럴지언데...25C 달고 온 모갤러가 걱정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