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2년 끝이보인다.


끝날때까지 세상 조용한 날 없는데



나는 하고싶었던 라이딩목표 채우고 무릎박살나서 못 탔지만  내년엔 부상 수리다 되서 재미나게 탈 예정임유.



23년엔 다들 목표가 있을지 모르겠다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길빌게.



나쁜일보다 좋은일이 더 많은 한 해가 되길....





'나의 22년 라이딩은 어뱅이 안녕!  어뱅이 잘가!  보뱅이 안녕!'





일단 오늘 밤에 18억 생길꺼니까 피자 줄 10명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