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40분거리 당근거래하러 자전거타고갔다가
인도 자도 사이 대리석때문에 한순간에 오른쪽으로 팍 넘어가는거 깽깽이발 세번 뛰고 건물 벽에 어께빵날려서 간신히 안자빠짐
그늘진곳 아니면 도로는 대부분 녹아있긴 한데 중간중간 눈 치워놓은거 쌓여서 얼어있는 구간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면 심장 철렁한다 진짜
그래서 보도블럭으로 올라가려하면 인도는 인도대로 아이스링크고..
얼음도 얼음인데 매끈한 대리석좀 안썼으면 좋겠어 진짜
어제 밤에 40분거리 당근거래하러 자전거타고갔다가
인도 자도 사이 대리석때문에 한순간에 오른쪽으로 팍 넘어가는거 깽깽이발 세번 뛰고 건물 벽에 어께빵날려서 간신히 안자빠짐
그늘진곳 아니면 도로는 대부분 녹아있긴 한데 중간중간 눈 치워놓은거 쌓여서 얼어있는 구간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면 심장 철렁한다 진짜
그래서 보도블럭으로 올라가려하면 인도는 인도대로 아이스링크고..
얼음도 얼음인데 매끈한 대리석좀 안썼으면 좋겠어 진짜
타라 공도
그래서 야간은 15로 탐 우이천 넘나 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