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리볼트 기추

기추하고 해안로 벙만 나가다가
7월말 수리산 참가

XC하드테일 기추하고 낙차
아직도 몸에 흉터 없어짐

9월말 첫 싱글 경험 무서워서 XTC 끌고감

10월달에 리볼트로 볼보 타봄
낙차 없이 1회전 돌고서 집감

이브 전날 XTC 임도+볼보 타고

어제 볼보 타고

자전거 입문 반년 정도 지났지만
생각보다 많은걸 해본 해였던거 같아

내년엔 좋은 실력으로 재밌게 타는게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