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포커스 마레스 16년 족구형으로 기변


그리고 세종으로 첫 원정 아다를 뗏제
그냥 살랑살랑 사진찍으면서 재밋게 탓엇음


이때는 빕졎도 안입고
대충 평페달 컨버스 신고 탓엇음

그리고 광교산도 한번 가봄
헬기장 다운힐 재밋긴했음

근디 사람이 너무많아서 길막혓고..
다신 안가기로 마음먹고 실제로 안가는중

글고 어무니 아부지 제대로 입문시켰고


비슷한 시기에 빕졎, 클릿도 입문함
이때부터 뭔가 제대로 탄거같고

클릿의 위치잡아주는 편의성이 참 개쩐다고 생각함

일본어 6글자 갤럼이랑 첫 삼막사 아다뗌


그리고 설산도 경험해봄..
요즘은 바빠서 못갔지만 다시가고싶네



이뿌니꺼 암튼 가봐

제로_콜라 갤럼따라 처음가본 남산

딱히 다시 가볼생각은 안나는듯..


유명하긴 하지만
고각도 아니고 딱히 재밋던 업힐은 아닌듯함


일본어 6글자랑
임도랑 망염삼도 묶어서 타봤는데
이때 새 빕타이즈가 구녕뚫림ㅋㅋㅋㅋㅋㅋㅋㅋ

낙차 조심해라 게이들아


일본어6글자 주최, 대리 벙짱으로 본인
동부 5고개도 가봣는데
첨으로 개졷고수의 실력을 영접했고
앞으로 로드게이에게 깝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제로_콜라 주최 춘천벙도 가봣는데
확실히 풍경도 이쁘고 길도 괜춘해서
분기당 한번정도는 타볼만하다 생각되는중임


그리거 그 다음날 바로 일본어6글자랑 싱글탔다가
궁둥이 힘빠져서 메챠쿠챠 당해버림


그리고 괴산 투어링벙도 가봄
확실히 옛길쪽 라이딩이 재밋고 차없어서 좋드라


드디어 제대로된 첫 기재고장
눔나받은 뒷드 스프링 사망함
그래서 중고로 하나 간신히 구함 ㅜ


기재고장 나잇던 동안
아부지 자즌거 복동해서 황구지천+칠보산 주변도 타봄
로드도 간단한 흙길 고속주행 할만하다 느꼇다


글고 모건블루 800에 뒤지던 체인
스무브왁스로 교체하고 광명찾았다
1200km/23000m 탔는데
체인 수명 절반도 안씀 ㅆㅅㅌㅊ

글고 제대로된 빵꾸 첨나봄
다운힐중에 앞바퀴 터져서 개놀랫는디
니들은 폭우 후 온로드 다운힐 조심해


그렇게 데이고도 뭔생각으로 간건지
망해암을 10회전 돌아버림

8회전부터 무릎에 데미지와서 힘들더라

그리고 처음으로 대회도 나가봄
물론 성적은 초급 내 연령대 9명중 4등..
간신히 중박침

선두권은 나보다 30분빠르던데
평지,업힐 수련을 열심히 해서
초반에 팩에 업혀가야겟음

그리고 알루기함오너, 상알협회장이신
꼬골님 따라서 지옥감
장거리에 업힐많으니 지옥 그 자체

고수들이 많아서 힘든 대흥벙이엇슴


거기에 자출도 시작하면서 하오고개도 아다뗏음
저렇게 잘 자출하다가
3주째 주 1회이상 눈내리는 바람에 때려침

본인 기준, 눈 내리고 최소 1주는 이동목적으로
자전거를 이용하지 않는게 원칙이기에..
담주는 탈수잇을지 모르겟다


그리고 마지막 굵직한 라이딩

개족고수 프로브좌랑 수리산 탔다
슬릭타이어 로드로도 끌바없이 싱글을 내려오는
그의 모습과 임도에서 나보다 빠른 모습에
충격을 먹지않을수 없엇다 ㄹㅇ



그리고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타이밍에
1월 중~ 2월 초에 후렘셋만 딱 바꾸며
기변을 노리는 중이제..


돌아보니 이런저런 갤럼들과
많은 벙에 나가기도 했고
벙을 열기도 했지

덕분에 좆목의 중심에 내가 된 느낌이 잇지만
암튼간에 여러분도 여기저기 벙 참석하면서
게이들과 친하게 지냈으면 좋겟다...


작년엔 자전거 타면서 갤럼들과 즐거웠고
우리 싸붕이들 싸우지말고 즐거운 갤질하자


새해 기변 많이하세요


그래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