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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처에 여기 보다 재밌는곳을 못찾았다.


지하철 타고 가면 공항 철도라 사람 없는 시간이면 평일에도 자전거 승차 되서 교통도 좋고


자전거 길도 잘 되어있고 음식점도 많고


영종도 중앙 지역 빼고는 사람이랑 차가 적은데 길은 넓고


짧지만 배 타는 즐거움도 있고 뱃 값도 싸고


새우깡 달라는 갈매기도 많고


천천히 돌거면 영종도에 모텔 잡아서 하루 자도 되고


신도에서 자전거 맡겨 놓고 전동 스쿠터 타도 재밌고


무엇보다 바다 구경 실컷 하고




년 마다 1번 정도는 꼭 가는데 갈 때마다 힐링 됨



그 외 가본곳은 안양천길 따라 소래포구 , 부천쪽 시내 , 마장호수 , 임진각 , 한강 자도 따라 하남 , 강화도 , 대부도 , 안양역 , 중랑천 따라 의정부랑 양주 , 아라뱃길 , 송도 등등 거의 동서남북 사거리 안으로는 거의 가본것 같은데


그 중에는 영종도 + 신시모도 + 장봉도가 제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