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근처에 여기 보다 재밌는곳을 못찾았다.
지하철 타고 가면 공항 철도라 사람 없는 시간이면 평일에도 자전거 승차 되서 교통도 좋고
자전거 길도 잘 되어있고 음식점도 많고
영종도 중앙 지역 빼고는 사람이랑 차가 적은데 길은 넓고
짧지만 배 타는 즐거움도 있고 뱃 값도 싸고
새우깡 달라는 갈매기도 많고
천천히 돌거면 영종도에 모텔 잡아서 하루 자도 되고
신도에서 자전거 맡겨 놓고 전동 스쿠터 타도 재밌고
무엇보다 바다 구경 실컷 하고
년 마다 1번 정도는 꼭 가는데 갈 때마다 힐링 됨
그 외 가본곳은 안양천길 따라 소래포구 , 부천쪽 시내 , 마장호수 , 임진각 , 한강 자도 따라 하남 , 강화도 , 대부도 , 안양역 , 중랑천 따라 의정부랑 양주 , 아라뱃길 , 송도 등등 거의 동서남북 사거리 안으로는 거의 가본것 같은데
그 중에는 영종도 + 신시모도 + 장봉도가 제일 재밌었음
올해 도전!!!
속도계 맵 파일 없쥬?
그냥 거의 일관된 길이에염..
꼴잘알 개추
정보 추 부천사는데 갈만함?
신세계를 느낄 수 있을것
나도 부천 사는데 한번 가봐야겠다
신세계를 느끼겠군
글에서도 낭만이 느껴지는 천성 낭만라이더군~!
응애 나 낭만라이더
유튜브에서 신시모도 도는거 봤는데 코스도 짧고 힐링 엄청 되는거 같더라
신시모도도 좋은데 로드라서 영종도가 쬐끔 더 좋긴 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