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기에 그냥 원형 튜빙 사용하고 무게 가벼운게 짱 이러다가
리액토 첨 나올 때 쯤 다 에어로가 최고라면서 튜빙 길게 뽑아내고
이제는 실제 라이딩 컨디션에 대입해봤더니 적당히 타원형인게 좋다고 함
이유는 자전거는 속도가 느린만큼 전투기나 자동차 쪽에서 사용되는 형상을 사용해봤자 측풍으로 인한 와류 저항이 큼
속도가 빠를 수록 바람에 대한 요각은 정면이 된다
사실 무게만 비슷하면 좆구형 로드나 최신 로드나 실제 주행 성능은 비슷하지 않을까?
브랜드에서 내놓는 자료는 다 지들 입맛에 맞게 테스트하는 거 같아서 앞으로 또 어떻게 관점이 바뀔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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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결론 = 적당히 이쁜거 쓰자
동호인에게는 탈 수 있는 피규어일 뿐이라 생각함. 프로씬에서도 아직 운동능력 편차가 커서 자전거 자체의 성능이 좌우하는건 적은거 같고
근데 캄테일이고 나발이고 면적 코딱지만한 프레임에서 공기저항이니 와류 컨트롤이니 솔직히 뭔 의미가있나싶음. 어차피 사람 탑승해있고 실제 페달링하면서 발생되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공기흐름에 몸뚱이 저항 자체도 수십배큰데.
그레서 이쁜 피규어가 뭔데?
하지만 멋이읎어서 마케팅으로 밀기가 힘들덧
리액토가 현 로드 에어로 시초임?? - dc App
ㄴ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