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새해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한 해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차를 타고 다닐 일도 많다보니 자전거에 소홀했던지라
로싸갤도 자연히 들어올 일이 거의 없었네요.
자취방도 잘 가꾸고 지내고 있고요.
어찌어찌 개인적인 일들이 정리가 되고
한동안 다시 여유가 생겨
자전거도 다시 타려 합니다.
그동안 자전거 두 대분만큼 살이 쪄서 좀...ㅋㅋㅋㅋ;;;;
큰일났네요
무튼 갤러리가 많이 시끄럽네요
새해 액땜인 셈 쳐야 하나...
헬멧 스티커가 이쁘네요 추추
감사합니다
지오스추
감사합니다. 다시한번(늦었지만) 토리노 기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