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에 한지인이 교통사고후 기변을 벼루고 있었어요
그 지인은 비앙키 올트레xr4를 타다가 사고가 나서
올크레xr4 선수 에디션을 사기오했어요 이뻐서요

그래서 해당샵에 프레임돈을 전액내고 가을이 될때까지 기다렸어요

가을이 되면 멋진 올트레를 탈꺼야라고요
수입사인 대진은 이런 선수에디션은 선주문방식이여서 완납을 안하면 주문을 안한다길래 완납을 했죠

하지만 늦여름에 지인은 올트레 xr4를 받았어요 하지만 다른선수버전을 받았어요

이게 어떻게됨사연이냐면요

그샵은 빚이 좀있었어요 그래서 그빚을 갚는데에 선수에디션 올크레xr4 선납금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샵은 그돈으로 빚을 갚았고 전국에 수소문해서 다른선수 에디션이라도 구해서 가져다 준거였습니다.
지인은 황당하고 열받았어요 그샵은 픽시타던시절부터 해서 올트레 xr4,보라울트리까지 사준샵이고 자기애인이나 지인에게도 샵을 추천해서 자전거를 팔아준 호형호제같은 사이였거든요

하지만 이미 다낫고 자전거가 급했고 이번선수에디션도 꽤 이쁜지라 그냥 수락하고 조립했어요

그리고 정나미가 떨어져서 몇년뒤 기변을 하게되는데 이번엔 수입사에게 통수를 맞게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지인과 수입사간의 합의가 있어서 더이상은 비공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