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자전거 따위 까든 빨든 그딴 거에 왜케 민감함?

'뭐 타는 입장' '신형 구형 어쩌고 저쩌고'

애휴.. 그럴 시간에 편의점 알바라도 한 시간 더 해라.

ㅋㅋㅋㅋ

부모님은 오늘도 내새끼 사람구실하라고 아침저녁으로 빌고 또 빌텐데...

내새끼가 '뭐 타는 입장' '신형구형어쩌고 저쩌고'이러고 있으면 난 죽고싶을 것 같다.


정신차리자 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