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ELT AR FRD
펠트 사의 AR(에어로 로드)라인업의 기함 FRD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펠트 특유의 큼지막한 로고이다
완차를 출고해서 나올때 스램 레드이탭 AXS는 짚 454 휠을,
듀라에이스 R9270 DI2는 헤드 밴퀴시 라인업의 휠을 껴서나오는 차이가 있다.
2. 비앙키 올트레 제로 RC
일단 이친구를 처음 봤을때 느낀점은 에어디플렉터 때문에 서벨로 S5가 생각났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전작인 올트레 XR4의 싯스테이와 싯포스트, 탑튜브가 한 점에서 만나는 디자인이 아닌
완전한 에어로를 추구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지오메트리로 바뀐 게 인상깊었다.
비앙키의 자회사인 레파르토 코르세 사의 컴포넌트로 구성된 완차 사진을 갖고 오고 싶었지만
저장오류가 뜨는 관계로 다른 사진으로 대체했다.
이 둘중 하나를 탈 수 있다면 갤 여러분들은 무슨 잔차를 타고 싶으십니까
그냥 s5사시는게
어허 전 BMC입니다 아직도 아는형이 태워준 16년식 TMR01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럼 tmr타세요 펠트는 국내수입 좇망이고 비앙키는 개취지만 전 s5하위호환삘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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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레스트구나 죄송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