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 미래가 불안해지고

짚 불량률 넘치고 (사실 디자인이 취향도 아니고)

케이덱스는 내가 노년의 패션라이더라 디자인이 너무 그렇고

보라는 이제 쓰는 팀도 없다하고

엔비는 너무들 주위에서 공동구매 수준으로 사고있고

로발은 타막 아니면 쓰기 좀 그렇고


결국 선택지가 마빅 CU 하나 남음

그런데 마빅 CU 하차감대비 단가가 너무 높아서 좀 꺼려진다

써본 사람들은 다 좋다고는 하는데 후음

사실 보울wto나 프린스턴 peak 보려고 대충 생각했었는데

하나는 트렌드에 떨어지고 하나는 미래가 없어보이니까..

그래서 신형엔비에 맘이 갔더니 뭐 주위 죄다 엔비산대

난 공구 느낌나는거 싫어서 것도 못하겠고..





성능이 아무리 좋대도 이 디자인을 근 700만원 주고 사기는 좀 그렇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