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직준비 때문에 안타다가 한달정도만에 맨날 타던 업힐 탔는데 평소에는 호흡 안정적으로 무정차로 올라가던 곳임

헉헉거리면서 어거지로 올라가다 정상 근처에서 다리에 쥐나서 하차함 ㄷㄷ

으어억 이러면서 쪼그리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으니까 등산하던 할배들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봄 ㅋㅋㅋ


평지평속도 5키로 이상 감소함 ㄷㄷ

작년에 입문한 자린이라 잃을 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없는 폼 아예 떡락해버리네 ㅋㅋㅋ


두렵다 아직도 두달은 겨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