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뭔가 갑자기 현금이 갖고 싶어서 로민미러 탈거하고 그 전에 1년 넘게 잘 사용했던 og-evkin 카본 안장으로 바꿨었어. lsd 로라로 한 번 타보니까 역체감 너무 커서 다시 로민미러 원복함 ㅋㅋ 3d 안장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고 말했던거 전면 철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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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새로운 취향에 눈떠질듯 ㄷㄷ
승차감이 역체감이 크긴한게 아부지 차 뽑는다고 BMW 시승하는데 똑같길래 비싼차 별거없노 ㅋㅋ 이러고 나와서 원래타던 쏘나타 탔더니 승차감 구려졌음
동감 처음부터 몰랐어야 했어...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버렷
난 몽가 뒷자리 타서그릉가 출렁거렷슴
난 중형차 밖에 못 타봐서 모르지만.. 서스보다는 조향이 넘사던데 150넘게 밟으면 조향 안정성? 감도가 넘사더라
옛날 현대차 타면 120 키로 넘으면 공중에 붕뜬 느낌남 바퀴가 바닥에 안붙어잇어서 ㅈ나 무서움
안장 불편하면 진짜 타기싫음 클릿페달 못쓰는것보다도 거슬림
위에 말한 og evkin 1년 넘게 가격과 안착감?에서 굉장히 만족해서 여분으로 하나 더 살 정도 였거든. 그래서 그냥 돈도 아끼고자 바꾸고 저강고로 lsd 세 시간 타보니 확실히 슾샬 3d가 편안함, 응댕이 고정력(개취의 영역)이 낫더라. 가격만 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