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주로 친구들이랑 맛집 여행을 할 계획이라
이번 주렁화의 컨셉은 빠른 탈착으로 정함
먼저 핸들바백
전조등과 블박을 달려면 루트웍스만한게 없다하지만
비싸고 용량이 적어 패스
그러던중 찾은게 오르트립 이글로우
양옆에 물통케이지 마운트가 있었고
여기에 전조등을 달자는 아주 섹시한 생각이 떠오름
다만 물통 뽑기 쉽게하려는 건지
각도가 틀어져있었음
그래서 15도 회전 시켜주는 토픽 마운트 구매
안장 마운트 연결
전조등은 오라이트의 워리어
자석식 충전이라 장착상태에서도 충전이 편리할듯
결과
(반대쪽엔 미니펌프 담)
이제 탑어댑터로 릭센카울 블박어댑터랑 속도계 어댑터 달아야지
???
to be continued...
- dc official App
처음에 안장가방 장착한다고 다이소에서 안장가방 샀었는데 한 일주일뒤에 안장에 고정시키는 후라스틱이 부러지는 불상사 발생. 그래서 이번엔 직물로 고정되는거로 따로 인터넷에서 구매해갖고 사용해봤는데 이번에는 직물이 찢어져서 덜렁대는...(그래도 이건 오래씀) 그 이후로 안장 뭐 매달아버리는걸 극혐하게 되었다는.. 슬픈 전설....
그러지 않길 비는데 저게 마운트 체결부위가 양 끝이라 역학적으로는 굉장히 안정하긴 하다고 생각해 - dc App
일단 튼튼함의 오르트립이기도하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