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어디 선수들 가르치는 코치로 가나 했는데.
아니였고만?
가격도 전보다 저렴해졌네
8만원이라네
다시 한번 가봐?
이미 그 비싼 과천 가서 1년간 진행은 끝냈고
그 과정에 몸 불균형 밸런스나 유연성, 컨디션도
전보다 확실히 나아졌는데
예전에 박박사 피팅으로 불균형과 밸런스 못잡고
3년정도 타올 때랑은 다른 컨디션이니
전과 다른 스타일로 해서 피팅 받아볼까?
둔근 세팅을 평지 위주로 3년 타왔었고
불균형이 신경쓰여 과천가서 1년 탔고
슬슬 다른 스타일이 궁금한데
원랜 최진용쪽 생각했었는데
아니였고만?
가격도 전보다 저렴해졌네
8만원이라네
다시 한번 가봐?
이미 그 비싼 과천 가서 1년간 진행은 끝냈고
그 과정에 몸 불균형 밸런스나 유연성, 컨디션도
전보다 확실히 나아졌는데
예전에 박박사 피팅으로 불균형과 밸런스 못잡고
3년정도 타올 때랑은 다른 컨디션이니
전과 다른 스타일로 해서 피팅 받아볼까?
둔근 세팅을 평지 위주로 3년 타왔었고
불균형이 신경쓰여 과천가서 1년 탔고
슬슬 다른 스타일이 궁금한데
원랜 최진용쪽 생각했었는데
다시금 마니아의 길로 돌아가는 올레아저씨
과천서도 처음 몇달 이후론 자전거 세팅에 큰 변화가 거의 없었거든. 갈때마다 알려준 동작들 평소 운동할 때하면서 자전거는 쭉 타는걸로 끝을 냈는데.. 몸상태가 나아진 상태서 새로운 세팅 잡아보고 이건 어떤지 굴려보고픈거지 ㅋ
재밌긴 하겠어요
올 한해 다시 마니아가 될련지..ㅋㅋ 다른 곳을 갈지도 모르나 어쨌건 다른것도 맛을 봐야. 힘만 죽도록 들던지 아님 다른 주행느낌으로 재미 들릴지 알수 있겠지
결국에 자기를 잘 아는건 자기 자신임 . 진짜 아무것도 모를때 피팅 받아서 기본토대를 만드는거고 시행착오 거치면서 자기 몸을 알아가는건데 그건 피팅 선생이 못해줌. 그 사람들 고객을 수십수백명 받는데 넌 그중 하나일뿐
큰맘먹고 갔던 과천에선 돈쓴만큼은 뽑아낸거 같으니 불만 없지. 몸 상태나 불균형이 개선되었으니 다른 스타일을 체험해보고 싶은거랄까? 이전에 탄 세팅 값들은 기록해놨고. 하나의 세팅에만 정착하는건 다른맛을 못보고 사는거니 아깝자너. 상태가 별로라서 쭉 그걸로 타야하는게 아닌한
안장 앞쪽으로 밀고 높이는 세팅이 좋음
과거 박박사 둔근 위주의 안장 낮추고 뒤로 민 기본 피팅으로 탔는데 그 스탈과 다른 피팅값도 있다는건 아마 안장 당기고 높이는쪽일거 같아. 한번 올만에 매장 찾아가봐야지
앞쪽 셋팅이 레이싱용 세팅인데 근육도 적응 할 시간이 필요해서 처음에는 허벅지만 겁나 아프고 쥐나고 난리부르스칠건데 근육이 맞게 바뀌면 확실히 퍼포먼스적으로 압도적으로 좋아짐
전에도 안장 코로 가까이 당겨서 타보면 허벅지 특히 내측광근쪽 자극이 크더라고. 그땐 안장도 당겨있고 낮았던 자가피팅일때 탄거긴한데. 피팅으로 그것보다 안장이 높고 멀어지니 또 밟는 힘이 확실히 들어갔고. 거기서 당기거나 더 높이는건 아직 체감 못해봄. 아마 이번에 해보면 이런값으로 변하긴할텐데. 허벅지 위쪽이 전체적으로 더 쓰일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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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때라면 2시간짜리 피팅+교육 10만에 해결했겠네?
그닥 거기 피팅 좋진않았으
초반엔 가격 저렴한게(3만원) 인기 요인이었고 이후 시간이 지나고 여기 찾은 사람들은 호불호가 있지. 난 초기에 받아서 타다 궁금하면 찾아가 물어보면 피드백을 참 잘해줬음. 당시엔 피터 지정제가 아니라 다른 피터들꺼까지 다받아본.. 여러번 피팅한 목적은 피팅을 빙자한 박박사 다른 주행스타일 교육을 받으려 했던거지만.
그냥 지오메트리에 맞는 셋팅을 해주면 될걸 어떻게 타야한다느니 좀 잡설이 있어서 객관적 데이터가 아니라 주관적인 주행스타일? 그걸 그돈 시간주고 듣기엔 좀 낭비더라고
당시 그 사람 아닌 다른 피터들은 박박사 스탈이랑 달라서 오히려 그사람에게 받는게 더 맞았겠네. 난 거기 안경코치 피터한테도 받으니깐 내가 편히 타왔던 느낌에 가장 흡사하게 해줬었는데 박박사용 주행법은 쓸수가 없더라. 다른 이유가 더 있지만 다시 그 주행법 해보려고 되돌리고 탔어
그래도 그게 맞는다니 좋겠네 자기한테 맞으면 거기만큼 또 가성비가 없지
몸에 탈이 없으니 계속 그 세팅으로 거의 평지만 3년 탔어. 양쪽다리가 페달링시 짝짝이인 느낌이 3년간 타도 의문이라 정밀 피팅하는 과천 그곳 가서 받으니깐 거기서 알게되더라. 단순히 자전거 세팅만 대칭으로 잡고 탄다고 불균형 된 몸이 돌아오는건 아니라는것이고 생각보다 많은걸하면서 그게 잡혀가는게 보여서. 큰돈 쓰고 과천 가본건 다행이다 생각
Gycc 가
원래는 거길 가볼까했는데 여기 오픈하니 저럼하게 가볼까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