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그랬던것처럼 안장통은 뻐팅기면 사라진다는 마인드로 그냥 타고 있었는데 도저히 안되겠음

밖에서 타도 자도 들어가면 한시간 동안 안내리는건 마찬가진데 실내에서 타는건 왜 이렇게 아프냐 ㅅㅂ

페달링을 안쉬어서 그런가

진짜 살면서 개못생긴 안장은 절대 쓸일 없을줄 알았는데 결국 쓰게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