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계속 바꿔보는데 계속 뭔가 아쉽고 내가 제대로 타고 있는건지 도저히 감이 잘 안와서 도움을 받아볼까 하는데빕도 안입고 평페달이라도 가게 가서 봐달라 하면 (샵바샵이겠지만) 대체로 봐 주는 편임? 아니면 나가라 함?
봐줄꺼 줄어들고 돈주는데 해주지
평페달은 발 위치가 자꾸 바뀌는지라 의미가 없음
페달링 교정의미로 듣는다 생각하는수밖에. 일단 신발마다 다른 두께가 안장 높이를 수시로 바꾸니 신발을 정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