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저녁 약속있어서 계획한거대비 매우 짧게 탔다... 슬픔
첫 라이딩에 짜장범벅이 될 순없지. 우회한다.
집 오는 길에 앞에 두명이 횡으로 나란히 가다가 급정거,
나도 브레끼 잡으먼서 피했는데 쓉 앞에 얼음 쒸벌
바로 아스팔트딥키스. 고맙다. 처녀라이딩에 개같이 레버 걸레됨.
다행히 딴곳은 이상무
개같이 낙차했어도
장갑끼고 타는거 진짜 불편하다... 조금 덜 두꺼운거 끼든가 해야지.
오늘의 교훈. 얼음은 무섭다. 무조건 멈추자. 주간라이딩은 사람이 많아서 역시나 싫다. 야라가 체고다.
낙차아다도 바로때버렷 - dc App
굿샷
짜장이 됐어야 했네
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