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 다녀왔다..
조향하자마자 걍 나자빠졌다 완전 꽝꽝얼었음
혹시몰라하고 한번 더 시도해봤는데 안되는게 맞더라, 불가항력임
걸어도 그냥 미끄러짐
저놈의 교회는 뭐하러 또짓는지 잘 모르겠음
보수공사구간엔 전부 황토를 깔아놔서 보시다시피 이지랄이다
왜 하필 황토를 깔아대는것일까
담당관중 황토러버라도 있는것인가
황토로 한참 조져지다가 이번엔 살인빙판나옴
이미 두번 자빠진 꽝꽝빙판이랑 똑같은 재질이라 잔뜩쫄았음
밸런스바이크로 내려갔다
대세는 중량화다
오랜만에 가리타러옴
이 코스도 안탄지 1년이 넘어가는데, 오랜만에 타니 진짜 재미지더라
돼지새끼만이 돼지라고 말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다.
걸어가는데도 여러번 자빠질뻔함
빠르게 끼니때우고
ㅎㅇ다
중요한건 꺾여도 테이프로 다시 붙일수있는 마음
지금의 수리산 임도는 일반임도, 진흙, 황토진흙, 눈, 빙판 앵간히 겪을수있는 장애노면은 다 갖고있다.
즉슨 재밌다는 이야기, 끝나기전에 빨리 가봐라 한 2주되면 없어질듯
그래서 오늘은 누구 뒷담깠어?
너같은애들
2주뒤에 타면 된다는 뜻.
짜장면 vs 짬짜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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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그곳은
ㅇㅇ령, ㅇㅇ고개 무서운사람들 환영
2주 뒤에 뵙겠읍니다
2주..뒤에..그래블로..방문 메모..
간짜장거;;
똥;
현관령보다 무섭나요? - dc App
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