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16년 샘춘리 아팔란치아 xrs18을
자전거 탄지 2주만에 생각없이 산거라
40에 업어왔음.
년식이니, 구형 더듬이 레버니 봐도 몰랐어 이렇게 불편할 줄은
지금은 여기에
클릿 rs500 달아주고
105 브레이크 달아주고
코르사 타이어 갈아주고
신형 소라 레버 달기엔 미묘하게 비싼감 있고
센샤 이그나이트 2*9 레버 다음달에 교체할까 좀 고민중
숍에서 정비 받을 때 체인링도 살짝 휘어있다던데
변속에 문제는 없는데 알아만 두라고 하더라고
작년 당시가 자이언트 scr이 76만이었을 텐데
그냥 한달만더 조금 참고 살껄
괜히 자이언트는 색감이 별로니 뭐니 알지도 못하는게 똥고집 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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