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 - 1. UNO 7 : 우노 스템이라고 치면 여러가지 나오는데 다른거 다거르고 스템에7 이라고 써있어야 초경량스템임
2. 캐논데일 C1 스템
우노만큼 가볍진 않지만 카본스템들의 살인적인 가격에 비하면 매우 합이적인 가격과 120g(100mm기준) 혜자스러운 무게를 보여준다. 구성에는 전용 가민마운트 포함이며
알루명가답게 컴포들도 가볍게 잘뽑아준다. 우노보다 약간 좋아진 하차감 + 캐논데일 유저라면 깔맞춤 까지.
3. 캐논데일ONE 스템
네이버 쇼핑몰기준 위의 캐논데일 c1 보다 3천원싸고 1g 가볍다. 가민마운트 미포함.
핸들바 - 1. 캐논데일 c1 핸들바
240g 이라는 준수한 무게에 알루이지만 10.8만원이라는 살짝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가격이다. 그래도 같은 무게의 카본핸들바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편 알리발 카본 핸들바 보다는 비싸지만 알루라는 안정감 + 위의 스템과 깔맞춤할시 하차감이 아주 미약하게 증가하는 효과를 생각하면 조금더주고 살만하다 생각한다.
2. 캐논데일 one 핸들바
210g 이라는 알루치고 처돌아버린 무게를 보여준다.
위의 핸들바랑 가격도 비슷하다 어지간한 카본 핸들바들도 쌈싸먹는 무게를 보여준다.
3. og-evkin 핸들바(HB010, HB003, HB002 등등..)
알리에서 구매가능한 가성비 카본 컴포 생산브랜드, 필자도 HB002를 써보았으며 갤에서도 평이좋은 브랜드 가격이 매우저렴하다는 장점, 그러나 알리발 카본이라 불안하다는 여론도 아얘 없진않음 선택은 본인 몫
귀찮아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에 시간나면 다른컴포로 다시옴
나도3번쓰는데 나쁘진 않음
경량 알루스템을 경량 카본자전거에 쓸때 카본 스티어러 크랙이 자주 난다는 이슈가 있긴함.
선택은 본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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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션 플러그를 스티어러튜브위로 살짝ㅍ올라 오는 타잎으로 쓰면 크랙타는거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