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대 뚤려있는 pas버전이랑
가운대 부드러운 폼 들어있는 일반버전이랑
자전거 두대에 하나씩 물려서 쓰고있는대
둘다 150키로 이상 타봐도 그렇게 차이를 못느끼겠음
전립선 아픈건 가운대 구멍보다 안장 자체 형상이 더 중요한거같음
가운대 뚤려있는 pas버전이랑
가운대 부드러운 폼 들어있는 일반버전이랑
자전거 두대에 하나씩 물려서 쓰고있는대
둘다 150키로 이상 타봐도 그렇게 차이를 못느끼겠음
전립선 아픈건 가운대 구멍보다 안장 자체 형상이 더 중요한거같음
작나봐
구멍난건 압박보다는 통풍으로 열 식혀주눈게 더 크다고 하긴 하더라
구멍있으면 여름에 땀을 빨리 말려주는 효과도 있음.. 일부로 공기터널 유도하는 안장도 있고
여름에 따면 안뚫린건 넘 심하게 땀차던데 안뚫린거 타다가 뚫린거 타면 환기되는거 엄청 체감됨
내껀 막혀는 있는데 뭐라고 하지 가운데가 벌어진다고 하나 뭐 그런건데
형 부랄이 추워서 쪼그라든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