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시원하고 길도 자도만 젖었지 공도는 다 말라있었어오랜만에 라이딩할때 시원하길래 설렁설렁 갔다왔어근데 왜 평속이나 평균파워는 비슷하게 나오는지 모르겠네 ㅋㅋ남산엔 사람 별로 없었는데 북악엔 오도바이 여전히 많더라그리고 북악편의점옆에 자전거 세우고 초코우유 사서 나왔는데 여자 둘이 내 자전거에 매우 가까이 가서 구경하더라 신기했는지..그러다 내가 다가가니까 호다닥 도망감.. 빕젖이 얼마나 흉물스러운지 알수있는 부분이었음 ㅋㅠ
지개미급 인간이라는것... 명품인간이라는것...
자전거가 너보다 인기 많은거야?
씨발
역시 명품을 알아보는구나
살짝뿌듯했음ㅋㅋ
거기는 비왔었나보군요..
오후4-5시쯤 쏟아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