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제육을 한대접 쳐먹고 급체가왔다..
오늘아침 아홉시 반까지 토하다 기어나감
비는 애진작 오고있었고, 나는 비가 온다는 핑계로 이인간들이 벙폭을하길 바랬다. 제발
벙폭같은 그런건 없었다.
아무리 공지에 써놨다해도, 미친놈들이었던것이다. 도대체 뭐가 당신들을 이렇게까지...
갯골 오프로드 구간은 우중으로 무른진흙이라 바퀴가 푹푹 빠져 나를 더 힘들게했다.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오랜만의 장거리(내기준)로 안장통까지 죽여줬음
나이를 먹으면 밥도 예전만치 못먹는다는 사실을 뼈에 새겨야한다.
하지만 그런뼈는 울집개줬음 ㅋㅋㅋ맛있더라 ㅋㅋㅋㅋ
ㅎㅇ다
며칠전에 한거같은데 또 이러고있다. 힘들었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귀찮더라
오늘 안탄놈들 밥과 술은 먹되 쎾쓰는 하지마라
ㅋㅋㅋㅋ 필력 웃기네요 그거랑 별개로 저 프린스 ㅈㄴ 멋있네 - dc App
ㄹㅇ비싼값하는거같음 개이쁨진짜
왕자님 자태임 ㄹㅇ 모델명처럼 - dc App
프레임 형태, 선, 색감 모든것이 프-린스
어딜만져
얼어주거잇
내가 떠는것은 추워서 떠는것이 아니다. 추위가 무서워서 떠는것이다
어디서 맞고왔어요
로드로 저길을 ,, - dc App
저는 또 버려졌다
와이프의 제육한대접? 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 와이프의 제육한대접? 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 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 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와이프의 제육한대접?! - dc App
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자~제육볶아온나 - dc App
제육묵고 싸셔놓고 라이딩땜에 흙묻은척 하시면 안됩니다
위로쌌어요
겨우 50키로가 장거리임?
아니 5000킬로는 타야지 그치
문신충
고생많으셨어요 잼있게 타고 왔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왕자님
후기들 쭉 보는데 다들 미쳤음 ㄷㄷ 글고 발가락에 뭔 문신이여?
내가한거 ㅋㅋㅋ
와 프린스 간지… - dc App
실물은 더이뻤어..
변기처럼 편안한 안장..
착각하고 지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