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갤까지는 자신도 없고 뭐 그래서 휴갤함


일단 22년 한해는 좀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했다. 


친지상도 치렀고 10여년 알고지냈던 지인이 자전거사고로 사망했고 뭐 그랬음


그리고 자전거커뮤니티 활동도 현타가 매우많이 왔었음


핑프들 질문들 입문급 자전거 가성비 좋은거 추천좀 ㅎㅎ 이렇게 답없는질문들이나

도싸같은경우엔 자유게시판에 질문글 올리고 자유게시판에 질문글 올린다고 지랄하는애들 자유게시판이니 질문글 올리는 자유도있지않냐같은 뭐 병신같은애들도 자주보는게 지겨웠다.


내가 이런병신들하고 키베뜨는동안 오래간만에 만난 동창은 알음알음 자격증공부해서 연봉 천만원업하는 이직하는거 보고 충격받았다.

그친구가 한말이 뭣하러 커뮤니티에 힘쓰냐 저런병신들은 안바뀐다고 해서 그힘을 니 스펙업에 쓰라고해서 오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이고


나도 이번에 다시오면서 내생각에 병신같은 질문글은 대충 친절하게 답해주거나 ㅎㅎ 무시하고말았다.


근데 올해도 스케쥴상 매우 빡빡해졌고 무었보다 자전거기추가 딜레이되어서(24년초에 기변할예정)

갤질할 이유가 없어졌다. 자전거 기다리면서 조금 무료한 차원상 갤질할려고한건데 기추가 1년 연기되니 뭐


아무튼 갤질하는동안 감사한일도 있었고 고로시한애들도 있었고(고로시할꺼면 제대로 해라 엉터리로 해가지고 재미도 없었다)

뭐 그러네 탈갤은 진짜 자신없고 휴갤할께 아마 12월이나 내년 1월쯤에 돌아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