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까지는 새것

1~2년까지는 산지 얼마 안된 것

3년차는 중고

3~5년부터는 꽤 오래된 중고

5~10년까지는 감가를 맞을대로 맞은 낡은 중고

10~20년은 가치를 거의 소실한 중고


그러나 20년이 넘어가면 갑자기 빛을 되찾기 시작해


다만 조건이 관리가 잘 되었으며 희소하게 남았을 것.


2023년 지금 아무도 2000년형 아반떼를 가치 있는 빈티지로 여겨주지 않아


그러나 관리가 잘 된 2000년형 엘란은 틀림없이 가치가 있지..


나는 자전거도 그렇다고 생각함


아버지가 타시던 관리 잘 된 30년된 유서 깊은 자전거는 명품


누가 탔었는지 모를 몇 년 된 흔히 보이는 중고 자전거는 그저 값싼 중고..


오래된 담배와 라이터 수집가의 생각이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