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e8174b1876dff3aee86ec459c7c37369ec79b7a37786402c5b1803a09df751e73fdebdb83557892fef534821f34da48


7cee8174b1876dff3aee86ed419c703957ac336e0cf145139f3e050c7ddded4bd9c6de6ec1565c136ab467bc0ea4276170


7cee8174b1876dff3aee86ed469c2c2f83a6fda826e998cb31fa6f9d62cab75a221140768039c113469025116cdd395a33


7cee8174b1876df73eef85e3439c7525bf6ae988e176517817c2e6c5a37411543525021ab48cdccb299ab1e98f0e32a595


39afc06be7c039ad6bac9bbd0fd5363cb2b03cb5a59a8064dc7c8cb401fc60447db66cfe40058cb3972c8150b21a7e6eed3f64cd5e986fe36dac2cf008566dff5e487071


39afc06be7c039ad6bac9bbd0fd5363cb2b03cb5a59a8064dc7c8cb401fc60447db66cfe40058cb3972c8150b21a7e6eec3e64cd5e986fe36dac2cf008566cf9974da2d8


25a4d434e4c734af6df2d2bc05d2693f6dbd1f473c421a3074f17b2786fad279201de01f5be89b7d381db296665256b5b362534bcf35e93aa6d1643a5671fcd98d80c846d00e5471aed7e7


25a4d434e4c734af6df2d2bc05d2693f6dbd1f473c421a3074f17b2786fad279201de01f5be89b7d381db296665256b5b362534bcf35e93ba7ae167b4c78c4a8149838443c4fadee5459fc09a1e19f8b


-휠 체결 시 마다 잘못하면 나게 되는 스륵스륵 소리

-정리 안되던 휠 체결방식 (프론트 15*100 리어 QR / 프론트 12*100 리어 QR / 프론트 15*100 리어 12*135 등등 이 지랄 나던 시기)

-서드파티던 메이저 제조사던 파츠 잘 안나옴

-휠 선택권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빌딩해야 했었음 (+ 앞뒤 규격 통일 안되서 혼란 더 가중)

-좋지 못한 브레이크 감도

-개같은 정비성

-스램 브레이크 (=아비드) 병신이던 시절 (앗, 지금도??)

-타 브랜드 삽질 한참 지켜보다가 뒤늦게 뛰어든 시마노

-외부에 뭔가 덕지덕지 달리는 엿같은 디자인

-(풀인터널 유행하기 한참 전 시절) 림브보다 선정리 더 이쁘게 안되고 지랄맞던 시절

-(그래블 개념 정립되기 전 시절) CX나 투어링 아니면 얇은 로드 타이어로는 디스크 장점 챙기기 어려움

-(플랫마운트 대중화 전 시절) 포스트마운트던 IS마운트던 ㅅㅂ 얇은 로드에 안어울렸음


바뀐지가 한참인데 요즘도 블리딩이나 캘리퍼정비 못해서 버벅이는 로드샵들 보면 참... 기분이 거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