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 체결 시 마다 잘못하면 나게 되는 스륵스륵 소리
-정리 안되던 휠 체결방식 (프론트 15*100 리어 QR / 프론트 12*100 리어 QR / 프론트 15*100 리어 12*135 등등 이 지랄 나던 시기)
-서드파티던 메이저 제조사던 파츠 잘 안나옴
-휠 선택권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빌딩해야 했었음 (+ 앞뒤 규격 통일 안되서 혼란 더 가중)
-좋지 못한 브레이크 감도
-개같은 정비성
-스램 브레이크 (=아비드) 병신이던 시절 (앗, 지금도??)
-타 브랜드 삽질 한참 지켜보다가 뒤늦게 뛰어든 시마노
-외부에 뭔가 덕지덕지 달리는 엿같은 디자인
-(풀인터널 유행하기 한참 전 시절) 림브보다 선정리 더 이쁘게 안되고 지랄맞던 시절
-(그래블 개념 정립되기 전 시절) CX나 투어링 아니면 얇은 로드 타이어로는 디스크 장점 챙기기 어려움
-(플랫마운트 대중화 전 시절) 포스트마운트던 IS마운트던 ㅅㅂ 얇은 로드에 안어울렸음
바뀐지가 한참인데 요즘도 블리딩이나 캘리퍼정비 못해서 버벅이는 로드샵들 보면 참... 기분이 거시기함
포스트마운트는 그래도 참아줄만 한데.. 스램십색기들은 HRD부터 디브 만진게 몇년인데 돝오일 맞는 피스톤, 부싱 등등 못맹그는 붕신같은 아비드 인수해서 아직도 리턴불량 좆빠지게 나고 개좁은거 좆같음
bb5, bb7 외에는 다 실망임
개조 용이한거랑 호환성 아니었으면 때려치고 진즉 시마노 썻다 ㄹㅇ
물론 시마노는 ㅈ같은 레버 후드 (툭하면 팽윤해서 벗겨지고 ㅈ랄), 잘 깨지는 세라믹 피스톤으로 화답합니다.
호프.. 호프가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