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 시간 정도는 패드 없이 타도 불편한 게 하나도 없음...흠...
뭔가 엉덩이로 안장의 굴곡에 잘 맞춰서 무게를 최대한 잘 분산시키는 느낌이랄까....ㅎㅇ..
하지만 아리오네가 출격한다면?
굳이... 불쌍한 제 회음부를 파괴하고 싶지 않습니다...
강철 엉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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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xx가 멸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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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불쌍한 제 회음부를 파괴하고 싶지 않습니다...
강철 엉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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